더넥스트제너레이션즈 / Work / 3년의 목차
처음 받은 4년입니다.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무엇이 임기 안에 결과로 남는지 알고 시작하고 싶은 분.
기록은 임기가 끝난 뒤에 모으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쓸지 먼저 정하고, 그것을 만들어가는 순서입니다.
가치와 철학, 그리고 그것을 증명한 사업. 사람들 앞에서 꺼낼 이야기는 지금부터 쌓입니다.
이 워크숍은 초선 지방의원 20명만 받습니다.
첫 임기의 설계가 그다음을 가장 크게 바꾸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국 어디든, 스무 분을 한 분씩 직접 찾아갑니다.
2030년 상반기는 선거 준비 기간입니다. 의정활동이 아닙니다. 2028년 4월 총선에는 지방의원도 선거운동에 동원됩니다. 빼고 나면 2026년 가을부터 2029년 말까지, 약 3년이 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취임 3개월째입니다. 11월에 행정사무감사가 있고, 12월에 2027년도 예산안 심의가 있습니다. 임기의 첫 예산 심의입니다.
공약 하나가 예산이 되어 결과로 돌아오기까지 22개월. 임기 안에 심고, 집행하고, 결산까지 확인할 수 있는 사업은 두 번뿐입니다. 그 첫 번째가 지금 지나가고 있습니다.
3년 뒤 여러분만의 의정활동 성과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더넥스트제너레이션즈 대표
『나는 지방의원이다』(2022) · 『당신을 위한 나의 정치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2025) 대표저자
두 권의 책을 쓰며 26번의 심층 인터뷰를 했습니다. 워크숍을 하며 전국의 의원분들을 만났습니다.
기억에 남은 의원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3년 뒤 여러분만의 의정활동 스토리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공약집과 지금까지의 의정활동 자료, 소속 상임위를 미리 받습니다. 사전 질문을 통해 자신만의 사례로 내용을 구성합니다.
워크숍을 통해 핵심 의정활동 준비 세 건을 정리합니다. 두 달 뒤에는 계획이 실제로 움직였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12분기 배치표 한 장. 어느 분기에 무엇을 심고, 언제 결산으로 확인할 것인가.
“나는 ○○하는 의원이다”. 한 문장과, 그 문장을 지탱할 근거 세 줄.
3년 뒤 책의 챕터 다섯 개. 그리고 각 챕터를 채울 사업이 무엇인지.
초선 의원 20명을 직접 찾아갑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첫 임기의 설계가 그다음 10년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신청하시면 사전 진단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자료를 받은 뒤 일정을 잡습니다. 정원 20명이며, 접수 순으로 일정을 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