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목차
여러분의 의정활동을 한 권으로 남긴다면, 목차는 어떻게 될까요?
조례 발의 건수, 5분 발언 횟수, 팔로워 수. 같은 지표로 겨루면 결국 아무도 구별되지 않습니다. 임기는 4년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3년입니다. 그 3년에 공약을 심고 결산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는 두 번뿐이고, 첫 번째가 이번 12월 예산 심의입니다. 1:1로 만나 의정활동의 방향을 설계하고, 그 설계를 한 장으로 손에 들고 나가는 과정입니다.
더넥스트제너레이션즈는 미래세대가 마주한 구조적 문제를 실행 가능한 구조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방의회와 공공기관, 정치인과 공적 영역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워크숍·강연, 정책 연구, 그리고 시민 참여 플랫폼 개발까지 — 분석을 넘어 해결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여는 정치인을 위한 정치 스타일 퀴즈. 12개 장면 · 3분이면 나의 네 글자 코드가 나옵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의정활동의 기록은 임기가 끝난 뒤에 모으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남길지 먼저 정하고, 그것을 만들어가는 순서입니다. 「한 장의 목차」로 의정활동의 방향과 기록을 정리하고, 「한 권의 정치」로 그것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합니다. 한 장에서 한 권으로 이어지는 두 과정입니다.
여러분의 의정활동을 한 권으로 남긴다면, 목차는 어떻게 될까요?
조례 발의 건수, 5분 발언 횟수, 팔로워 수. 같은 지표로 겨루면 결국 아무도 구별되지 않습니다. 임기는 4년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3년입니다. 그 3년에 공약을 심고 결산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는 두 번뿐이고, 첫 번째가 이번 12월 예산 심의입니다. 1:1로 만나 의정활동의 방향을 설계하고, 그 설계를 한 장으로 손에 들고 나가는 과정입니다.
여러분의 정치를, 자신의 언어로.
정치인의 책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목차도, 표지도, 출판기념회도. 형식을 고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여러분에게 맞는 책의 형태와 행사의 형태를 먼저 고르는 데서 시작합니다. 사전조사부터 스토리텔링 기획, 원고, 출판, 그리고 출판기념회까지 함께 갑니다.
개념 설명으로 끝나는 교육은 하지 않습니다. 모든 과정은 참가자가 실제 업무에 적용할 결과물을 손에 들고 나가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단발성 자문보다 실제 성과를 만드는 일까지 함께 합니다. 문제 정의부터 해결 설계, 실행까지 한 흐름으로 나아갑니다. 필요에 따라 협업 연구자·실무자를 구성해 진행합니다.
Areas수직적 조직에서 수평적 조직으로.
새로운 시대에 성과내는 조직으로 넘어가기 위해 무엇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직책보다 역할, 지시보다 공유, 위계보다 투명한 협업이 이루어지는 조직을 어떻게 만들지 함께 생각해봅니다.
더 잘하는 법이 아니라, 달라지는 법.
정치인 대부분이 같은 지표로 경쟁합니다. 발의 건수, 발언 횟수, 팔로워 수. 모두 “더 많이”를 향해 달립니다. 그런데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경쟁자들은 서로 닮아갑니다. 같은 지표로 겨루면 결국 아무도 구별되지 않습니다. 이 과정은 그 함정에서 빠져나와, 자기만의 자리를 정하고 그것을 실제 경로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공약을 예산에 앉히는 기술.
의정활동의 성과는 열의가 아니라 예산 사이클에 대한 이해에서 갈립니다. 공약이 계획에 반영되고, 예산으로 확정되고, 시행을 거쳐 결산으로 돌아오기까지 한 바퀴에 22개월이 걸립니다. 이 시계를 모르면 아무리 좋은 공약도 임기 안에 결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AI 실습을 결합해, 재정 분석의 문턱을 낮추고 근거 자료를 직접 확보하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트렌드, 가치, 정치는 분리된 영역이 아닙니다. 무엇이 변하고 있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 그 변화를 어떤 제도로 다룰 것인지 — 하나의 구조 안에서 연결된 질문입니다.
기술, 문화, 비즈니스, 사회 변화 — 표면의 유행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구조적 신호를 읽습니다.
지속가능성, 공공 신뢰, 포용성, 그리고 기존 제도의 실패 위에 새로 만들어지는 공동체의 형태.
민주주의, 공공 리더십, 지방정치,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정치를 가능하게 할 제도 변화.
InvestPolitics는 정치인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현금 가치 없는 가상 포인트로 배분하는 시민 참여형 플랫폼입니다. 여론조사와 선거 주기 바깥에서, 시민이 공적 리더를 발견하고 평가하고 지지하는 방식을 실험합니다.
두 버전 모두 더넥스트제너레이션즈가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investpolitics.com으로 들어오면 한국에서는 한국판, 그 밖의 나라에서는 미국판으로 연결됩니다.
현실을 사는 이상주의자.
청년단체와 로컬 커뮤니티 활동에서 시작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즈니스, 정책, 정치, 그리고 시빅테크까지 확장하며 일해왔습니다.
현재는 미래세대 문제해결을 위한 통합 플랫폼 더넥스트제너레이션즈(The Next GenerationZ)를 설립해, 컨설팅과 지방의회·공공기관 교육, 정책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정치적 신뢰를 시민 참여 구조로 옮기는 플랫폼 InvestPolitics를 한국판(investpolitics.kr)과 미국판(investpolitics.us)으로 직접 개발하고 있습니다. 분석하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나뉘어 있으면 실행까지 가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기관 상황에 맞춰 시간과 모듈을 조정합니다. 대상과 인원, 원하시는 일정 범위를 함께 적어주시면 가능한 구성안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한국을 통해 다음 세대의 변화를 읽는 영문 뉴스레터입니다. 트렌드·가치·정치, 세 축에서 구조적 신호를 다룹니다.
무료 · 언제든 구독 해지 가능 · 한국어 콘텐츠는 워크숍·강연과 출판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