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XT GENERATIONZ — 더넥스트제너레이션즈

문제를 설명만 하지 않습니다.
해결 가능한 구조를 만듭니다.

더넥스트제너레이션즈는 미래세대가 마주한 구조적 문제를 실행 가능한 구조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방의회와 공공기관, 정치인과 공적 영역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워크숍·강연, 정책 연구, 그리고 시민 참여 플랫폼 개발까지 — 분석을 넘어 해결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것만 다룹니다.

개념 설명으로 끝나는 교육은 하지 않습니다. 모든 과정은 참가자가 실제 업무에 적용할 결과물을 손에 들고 나가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관 상황에 맞춰 시간과 모듈을 조정합니다.

Research & Consulting

정책 연구 · 캠페인 전략 · AI 도입 자문

단발성 자문보다 실제 성과를 만드는 일까지 함께 합니다. 문제 정의부터 해결 설계, 실행까지 한 흐름으로 나아갑니다. 필요에 따라 협업 연구자·실무자를 구성해 진행합니다.

Areas
  • 01정책 연구 및 연구용역 — 지방정치, 청년정책, 공공 리더십
  • 02정치 캠페인 전략 자문 — 메시지 구조와 실행 계획
  • 03공공기관 AI 도입 자문 — 업무 진단부터 정착까지
  • 04의정연수·직무교육 프로그램 설계 — 기관 맞춤 커리큘럼 구성
Lecture

미래세대는 어떻게 함께 일하는가

수직적 조직에서 수평적 조직으로.

새로운 시대에 성과내는 조직으로 넘어가기 위해 무엇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직책보다 역할, 지시보다 공유, 위계보다 투명한 협업이 이루어지는 조직을 어떻게 만들지 함께 생각해봅니다.

대상 정치·공공 조직 · 기업 · 단체
형식 2시간 강연 ~ 종일 워크숍형
권장 인원 10~20명
Modules
  • 01직책이 아니라 역량 중심으로 조직을 다시 짜기
  • 02평등한 발언과 명확한 책임은 어떻게 양립하는가
  • 03업무 공유 방식의 전환 — 카톡에서 협업 도구로
  • 04직급이 아닌 책임 영역으로 일을 나누기
  • 05AI·SNS 시대에 조직이 마주한 변화
Workshop 01

넘버 원이 아닌 온리 원 — I’m Different

더 잘하는 법이 아니라, 달라지는 법.

정치인 대부분이 같은 지표로 경쟁합니다. 발의 건수, 발언 횟수, 팔로워 수. 모두 “더 많이”를 향해 달립니다. 그런데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경쟁자들은 서로 닮아갑니다. 같은 지표로 겨루면 결국 아무도 구별되지 않습니다. 이 과정은 그 함정에서 빠져나와, 자기만의 자리를 정하고 그것을 실제 경로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대상 정치인 · 예비후보 · 보좌 인력
형식 1일 집중 (강연형 축약 가능)
권장 인원 10~20명
산출물 나의 정치 마스터플랜 1건
Curriculum
  • 01경쟁적 동질화 — 열심히 할수록 왜 서로 닮아가는가
  • 02넘버 원 지표의 한계 — 숫자가 차별화를 만들지 못하는 이유
  • 03“왜 정치를 하는가”에서 “왜 나여야 하는가”로 — 26명의 인터뷰에서 찾은 세 가지 질문
  • 04유권자의 기억에 남는 것 — 기록이 아니라 서사
  • 05왜 지금인가 — 정치 인생 플랜에 필요한 시간의 계산
  • 06실습 — 나의 정치 마스터플랜을 한 장으로 완성
정치적 차별화는 선언한 날 생기지 않습니다. 유권자에게 “○○ 하는 사람”으로 인식되기까지는 최소 한 번의 성과 사이클이 필요합니다. 방향을 뒤로 미룰수록 남는 것은 누구나 가진 숫자뿐입니다. 그래서 지금이어야 합니다.
Workshop 02

지방의원 의정활동 역량강화 워크숍 — 예산과 AI

공약을 예산에 앉히는 기술.

의정활동의 성과는 열의가 아니라 예산 사이클에 대한 이해에서 갈립니다. 공약이 계획에 반영되고, 예산으로 확정되고, 시행을 거쳐 결산으로 돌아오기까지 한 바퀴에 22개월이 걸립니다. 이 시계를 모르면 아무리 좋은 공약도 임기 안에 결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AI 실습을 결합해, 재정 분석의 문턱을 낮추고 근거 자료를 직접 확보하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대상 지방의원 · 의회사무국 · 보좌 인력
형식 1일 집중 / 분할 진행
권장 인원 15~30명
산출물 공약사업 기획서 1건
Curriculum
  • 0122개월의 시계 — 공약이 결과로 돌아오는 경로 읽기
  • 02사업계획 단계에서 개입하기 — 예산서에 줄이 생기게 하는 법
  • 03예산서·결산서를 AI로 읽기 — 숫자에서 질문을 뽑아내기
  • 04타 지자체 조례·유사 사업 비교 — 근거 자료 확보하기
  • 05주민 민원 데이터 구조화 — 지역 현안과 내 공약을 연결하기
  • 06질의서·5분 발언 설계 — 근거가 있는 질문 만들기
  • 07실습 — 내 공약 1건을 예산 반영 기획서로 완성
사전 과제로 참가자의 대표 공약 1건을 미리 받아, 당일 그 사업을 직접 다듬습니다. 실습 중심 과정이라 개인 노트북과 유료 AI 계정 1개 이상이 필요합니다. 기관 사정에 따라 계정 준비 방식은 사전에 협의합니다.

세 가지 축으로 문제를 봅니다.

트렌드, 가치, 정치는 분리된 영역이 아닙니다. 무엇이 변하고 있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 그 변화를 어떤 제도로 다룰 것인지 — 하나의 구조 안에서 연결된 질문입니다.

Trends

미래는 이미 어디서 움직이고 있는가

기술, 문화, 비즈니스, 사회 변화 — 표면의 유행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구조적 신호를 읽습니다.

Values

다음 세대는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가

지속가능성, 공공 신뢰, 포용성, 그리고 기존 제도의 실패 위에 새로 만들어지는 공동체의 형태.

Politics

어떤 제도가 다시 설계되어야 하는가

민주주의, 공공 리더십, 지방정치,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정치를 가능하게 할 제도 변화.

김희원
더넥스트제너레이션즈 대표
김희원 더넥스트제너레이션즈 대표

현실을 사는 이상주의자.

청년단체와 로컬 커뮤니티 활동에서 시작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즈니스, 정책, 정치, 그리고 시빅테크까지 확장하며 일해왔습니다.

현재는 미래세대 문제해결을 위한 통합 플랫폼 더넥스트제너레이션즈(The Next GenerationZ)를 설립해, 컨설팅과 지방의회·공공기관 교육, 정책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정치적 신뢰를 시민 참여 구조로 옮기는 플랫폼 InvestPolitics.com을 직접 개발하고 있습니다. 분석하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나뉘어 있으면 실행까지 가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저서
『나는 지방의원이다』 (2022, 대표저자)
『당신을 위한 나의 정치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2025, 대표저자)
주요 이력
청년단체 나름 Co-Founder · 서울잡스 편집장
잇다마켓 사업단장 · DDM 일자리발전소 사업단장
㈜후츄 대표 · ㈜섀도우캐비닛 각자대표

통찰에서 인프라로

InvestPolitics는 정치인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현금 가치 없는 가상 포인트로 배분하는 시민 참여형 플랫폼입니다. 여론조사와 선거 주기 바깥에서, 시민이 공적 리더를 발견하고 평가하고 지지하는 방식을 실험합니다.

InvestPolitics 살펴보기 →

워크숍·강연·연구 문의

기관 상황에 맞춰 시간과 모듈을 조정합니다. 대상과 인원, 원하시는 일정 범위를 함께 적어주시면 가능한 구성안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이메일로도 받습니다 — thenextgenerationz.com@gmail.com

The Next GenerationZ Briefing

한국을 통해 다음 세대의 변화를 읽는 영문 뉴스레터입니다. 트렌드·가치·정치, 세 축에서 구조적 신호를 다룹니다.

무료 · 언제든 구독 해지 가능 · 한국어 콘텐츠는 워크숍·강연과 출판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